
논문명:"Intelligence and childlessness"(지능과 무자녀 상태)학술지:Social Science Research, Vol. 48, pp. 157-170발행일:2014년 11월 (온라인 게재는 2014년 6월)DOI:10.1016/j.ssresearch.2014.06.003연구의 핵심 요약데이터:영국의 '국가 아동 발달 연구(National Child Development Study, NCDS)'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주요 결과:아동기 지능이 1표준편차(IQ 15점) 높아질 때마다여성이 어머니가 될 확률은약 21~2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가설 (사바나 원칙):저자는 지능이'진화적으로 새로운 상황(Evolutionarily Novel)'에대처하기 위해 발달했다고 주장합니다.모든 생물에게 자연스러운 본능인'번식'과 반대되는 '자발적 무자녀'는진화론적으로 매우 생소한 선택이며,따라서 지능이 높은 여성일수록이러한 새로운 가치관이나 목표를 추구할 가능성이높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