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부대 생활관 뒤에 대나무밭이 있었는데 중대장이 대대장님 드리겠답시고 죽순 채취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중대장도 병사들도 기껏 낫질한 게 먹을 수 있는 죽순인지 그냥 대나무 줄기인지 몰라서 ??? 거리다가 그냥 철수......굶지도 않는 나라 군대 간부들은 뭘 그렇게 자연산 식생을 좋아하는지 원.

저는 부대 생활관 뒤에 대나무밭이 있었는데 중대장이 대대장님 드리겠답시고 죽순 채취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중대장도 병사들도 기껏 낫질한 게 먹을 수 있는 죽순인지 그냥 대나무 줄기인지 몰라서 ??? 거리다가 그냥 철수......굶지도 않는 나라 군대 간부들은 뭘 그렇게 자연산 식생을 좋아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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