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토,,,,사실 다들 토마토 하면 근대 쯤에 유입된 채소 아닌가 할텐데실제로는 선조~광해군 쯔음에 유입된 식물임그러니까 대충 고추, 담배, 호박 등과 같은 시기에 유입된 작물임토마토는 조선 중기 무렵 이미 들어와 있었고, 적어도 1614년 전후,지봉유설에 처음 기록이 나오고 있음문서에선 토마토를 남만시라고 불렀고, 지역에 따라 일년감, 번가, 서홍시 같은 이름도 썼는데남만시는 대충 보면 남쪽 오랑캐 땅에서 온 감 같은 것 정도 느낌이라,당시 조선 사람들도 이걸 보며 감 비슷한데 감은 아니고, 외국에서 온 이상한 열매정도로 생각한거 같음그런데 풍미가 맞지않아서 제대로 제배가 되지 않았고한국에서 제대로 재배가 된건 50~60년 정도 됨현대에 들어와서 이제야 제대로 평가 받게 된 케이스라 보겠음다만 서양에서도 토마토가 몸에 안좋은거 같다고 헛소문 퍼진거 보면토마토에 뭔가뭔가 있긴 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