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대표 예능 '해피투게더', 유재석 손 잡고 6년 만 부활 : 네이트 연예
KBS 측은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론칭을 알렸다.KBS 측은 “‘해피투게더’가 새로운 기획으로 6년 만에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가게 되었다. 메인 MC는 ‘해피투게더’의 터줏대감 유재석이 맡으며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인다.6년 만에 귀환한 KBS‘해피투게더’가 이번에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로 돌아온다.‘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사상 최초의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혼자가 아니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한 ‘팀 기반 오디션’으로 단순한 노래 실력보다 ‘우리’만의 서사와 하모니가 심사 기준이라는 점에서 여타 음악 오디션과 차별점을 갖는다.이처럼 음악과 토크가 결합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해피투게더’라는 브랜드의 전통성을 이어가면서, 음악을 매개로 ‘함께’라는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또 한 번의 변주가 될 전망이다.일본 만화나 소설들만 예토전생하나 했더니,이제는 예능도 예토전생이네 했더니,오디션...............?그럼 이게 왜 해피투게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