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 타임 보고 왔습니다.옆자리 여중딩 애들은 과자를 가지고왔는지 뭘 계속 부시럭 부시럭 거리고앞자리 고딩인지 20대 초인지 남자 애시키들은 앞좌석에 두다리 쫙 올려두고 보던데(앞자리 사람 없음)그건 둘째치고 홀애비 냄샌지 발냄새인지 꼬릿꼬릿 냄새 올라와서 진짜 고역이네유...영화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ㄷㄷㄷㄷㄷ올해 한국 공포영화 오프닝으로 괜춘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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