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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광주 亞문화중심도시 현장점검…옛전남도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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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중심도시로 자리 잡도록 현안 신속 추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6일 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

지난 2004년 시작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아시아 문화와 자원의 상호 교류, 연구·창조·활용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확보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광주에 조성하는 내용의 사업이다.

최 장관은 조성사업 현장 점검에 앞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제9기 조성위원회' 민간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한다.

최 장관은 또 5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범운영 중인 옛 전남도청을 방문해 전시콘텐츠와 시설을 점검한다. 이어 '옛 전남도청 복원지킴이' 어머니들을 만나 복원사업 협조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현장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리고 있는 이정기 작가의 '번역된 가상' 전시회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최 장관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광주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안들을 검토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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