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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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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조건 2029년 1분기까지 달성 목표"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22일(현지시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우리는 2029회계연도 2분기(한국 기준 2029년 1분기) 이전까지 해당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 출석, 군사위원장인 마이크 로저스(공화) 의원으로부터 전작권 전환 준비 상황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미국 행정부의 2029회계연도는 2028년 10월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로, 2029회계연도 2분기는 2029년 1∼3월에 해당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3002451071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

[EPA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 트럼프의 휴전연장에도 '호르무즈 대치' 가열…협상재개 안갯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한을 정하지 않고 휴전을 선언하며 한발 물러섰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기싸움은 가열되는 분위기다. 대이란 해상봉쇄를 유지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에 맞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나포를 동원한 사실상의 무력시위로 대응,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내부의 이견에,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해상봉쇄에 협상 교착의 책임을 돌리는 가운데 외교적 출구를 좀처럼 찾기 어려운 불안한 상황이 한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3011700071

■ 국제유가, 이란군 호르무즈 선박 나포에 상승…브렌트 100달러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던 선박들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22일(현지시간) 브렌트유 가격이 다시 배럴당 100달러선 위로 올라섰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1.91달러로 전장보다 3.5%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92.96달러로 전장보다 3.7% 올랐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3005900072

■ 美 S&P500·나스닥, 휴전 연장에 사상 최고치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기한을 연장한 가운데 기업 호실적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1.39포인트(0.69%) 오른 49,490.7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3.89포인트(1.05%) 오른 7,137.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97.60포인트(1.64%) 오른 24,657.57에 각각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3007451072

■ 李대통령, 베트남 국빈만찬…"아시아 넘어 국제평화 소중함 절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늘날 (우리는) 한반도와 아시아를 넘어 국제사회 전반에 걸친 평화의 소중함을 절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 시내에서 진행된 국빈만찬 만찬사에서 "평화는 우리의 번영과 미래를 떠받치는 가장 중요한 토대"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란전쟁 등으로 중동에서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국제 정세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2170800001

■ 화물연대·BGF로지스, 대전 실무교섭 2시간 20분 만에 종료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조합원 사망 사고를 규탄하며 투쟁 중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와 사측이 사태 해결을 위한 교섭 테이블에 다시 앉았다. 화물연대와 BGF로지스 양측은 22일 오후 5시께부터 대전 동구 한 호텔에서 실무교섭을 시작했다. 화물연대 측에서는 김종인 정책교섭위원장과 최삼영 부위원장 등 4명이 참석했고, BGF로지스 측은 6명이 참석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2147351063

■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 변동 반영한다…5월 18일부터 이의신청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대상 선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득 차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의신청 제도를 운영한다. 실제 소득은 줄었지만, 서류상 건강보험료가 높게 나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두 달 동안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올해 3월 30일을 기준으로 건강보험료가 전체 국민 중 하위 70%에 해당하는 가구에 지급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2107500530

■ 중동전쟁에 4월 소비심리 1년만에 '비관적'…계엄 후 최대폭↓

중동 전쟁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1년 만에 '비관적'으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4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2로 전월보다 7.8포인트(p) 하락했다. CCSI가 100을 하회한 것은 작년 4월(93.6) 이후 1년 만이다. 지난달(-5.1p)에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2137100002

■ 취업해도 "더 일하고파"…1분기 청년 '불완전 취업' 5년만 최다

올해 1분기 단기 근로를 하며 추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층 '불완전 취업자' 규모가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청년층 취업자가 15만명 이상 감소하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자리를 구한 청년들마저 추가 근로를 원하는 등 고용 시장의 양과 질이 동반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청년층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는 12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15만5천명) 이후 1분기 기준 가장 많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2145600002

■ 낮 최고 23도 일교차 커…남해안·제주 등 흐리고 비

목요일인 23일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남해안 등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0.2도, 인천 11.4도, 수원 7.8도, 춘천 7.0도, 강릉 13.7도, 청주 11.1도, 대전 9.4도, 전주 9.9도, 광주 12.2도, 제주 13.0도, 대구 10.4도, 부산 12.8도, 울산 12.8도, 창원 12.5도 등이다. 낮 기온은 14∼23도로 예보됐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30079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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