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오청(大稻埕)' 지역으로도 알려진 '디화제(迪化街)' 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 춘절을 앞두고 장도 보고 명절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디화제 전통시장을 찾곤 한다. ⓒ필자
▲ 친지에게 돈을 담아 건네는 '홍바오(紅包)'는 우리 설날의 세뱃돈과는 비슷한 듯 다른 풍습이다. 올해는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이라 다양한 캐릭터의 말 그림이 그려진 봉투가 많이 오고 갔다. ⓒ필자
▲ 춘절 연휴 동안 친지, 친구, 이웃들과의 모임마다 찍은 사진들. 차례를 지내는 의식보다는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는 시간에 더 집중한다는 점에서 대만의 춘절은 한국의 설날과 확실히 다른 느낌이다. ⓒ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