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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중국 일부라는 것도, '혐중'으로 중국과 분리하는 것도 옳지 않다[이웃 나라 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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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스 총통의 공군 사열 소식을 다룬 '대한늬우스' 기사. 당시 한국 정부는 자유중국 소식을 미국 소식 수준으로 중요하게 다뤘다. ⓒ유튜브 채널 'KTV 아카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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