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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SFMOMA와 MOU…글로벌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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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방탄소년단 RM 소장품 전시 개최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MMCA) Park Jung Hoon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손잡고 국제 협력에 나선다. 오는 10월 방탄소년단 RM이 기획한 소장품 전시가 열리는 미술관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2일 SFMOMA와 전시·소장품·연구·교육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소장품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표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상호 교류를 통해 전시와 프로그램의 확장이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전시 기획 및 개최, 소장품·아카이브 교류, 연구·출판 협력, 교육 프로그램 및 학술 행사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SFMOMA, view from Yerba Buena Gardens; photo Jon McNeal, Snohetta *재판매 및 DB 금지

크리스토퍼 베드포드 SFMOMA 관장은 “예술은 강력한 연결의 매개”라며 “서울과 샌프란시스코 자매도시 결연 50주년을 맞아 양 기관의 협력이 의미 있는 대화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은 “서로 다른 맥락에서 발전해온 두 기관이 동시대 미술을 매개로 연결되는 중요한 계기”라며 “한국 현대미술과 글로벌 미술을 잇는 협력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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