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납품대금 이미 지급”…이장우,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 정면 반박 [전문]

¬ìФ´ë지

이장우. 사진| 스타투데이 DB

배우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불거진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O에 이미 지급했고, 이후 무O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O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다”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소속사는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납품업체 측이 SNS를 통해 연락을 시도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별도의 ‘메시지 요청’함으로 분류돼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라며 “해당 메시지를 적시에 확인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고의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무진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을 자료로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천안에서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B씨는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 업체에 돼지머리와 곱창, 대창 등 부속물을 납품했으나 대금 약 4000만 원 이상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초반에는 납품 대금이 정상적으로 입금됐지만 이후 결제 주기가 길어졌고, 일부 달에는 아예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에 2025년 1월에는 미수금이 6400만원까지 불어났다고 해 논란이 일었다.

이장우. 사진| 스타투데이 DB

다음은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보도된 이장우 배우 관련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O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O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즉,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O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O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습니다. 이장우 배우는 무O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납품업체 측이 SNS를 통해 연락을 시도하였다는 부분과 관련하여, 이장우 배우의 계정에는 하루에도 수십 건 이상의 메시지가 수신되고 있으며, 팔로우하지 않은 계정의 메시지는 별도의 ‘메시지 요청’함으로 분류되어 즉시 확인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메시지를 적시에 확인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무시한 것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호석촌이 무O에 대금을 지급한 내역은 확인 가능한 자료로 첨부드립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