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아시아 최고 권위의 미식 행사에 참여해 '신라면' 브랜드를 알렸다. 농심은 지난 23~25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심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농심은 25일 시상식에서 '신라면상(Best restaurant in Korea sponsored by Nongshim Shinramyun)'을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에 수여했다. 밍글스는 이번 행사에서 전체 4위로 한국 레스토랑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박윤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