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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덕 매출 3000억원…갤럭시, 흑자 전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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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진ㅣ스타투데이DB

가수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년 만에 매출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6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이하 갤럭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 실적은 약 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9% 성장률을 달성했다.

지난해 188억원 영업손실을 안았던 갤럭시는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하는 등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같은 성장엔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흥행이 있었다. 글로벌 IP를 통한 시장 지배력이 실적으로 직결된 것이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월드투어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총 12개국 17개 도시에서 39회에 달하는 무대를 통해 전 세계 82만 5천여명의 관객을 동원,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여기에 최용호 대표가 국가 경제 발전 기여 공로로 최연소 APEC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린 점도 유효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사진ㅣ‘컴업(COMEUP) 2025’

또한 자산 총계 역시 300% 이상 증가했으며, 약 1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신규 투자 유치 역시 갤럭시의 자본층을 두텁게 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나스닥 밥 맥쿠이 부회장 및 뉴욕증권거래소 마이클 해리스 부회장이 최근 갤럭시 본사를 방문하는 등 글로벌 자본시장의 상장 기대감도 고조되는 상황이다.

지난 2019년 설립된 갤럭시는 AI 기술과 메타버스, IP, 콘텐츠 제작 역량을 융합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창출하고 있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을 추구하는 갤럭시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송강호, 태민, 김종국 등 굵직한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다.

갤럭시는 올해 대형 신규 IP를 추가로 영입한다는 계획을 밝히며 전략적 IP 자산화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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