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3명이 나눠 마셔야겠네”…미국서 대박난 ‘양동이 커피’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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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던킨이 봄·여름 시즌을 맞아 역대급 용량의 초대형 음료 ‘자이언트 버킷’을 기간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이언트 버킷’은 던킨의 기존 스몰 사이즈 음료보다 약 4배나 큰 1.4리터 대용량을 자랑한다. 압도적인 크기에서 오는 시각적 즐거움과 독특한 비주얼이 특징으로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와 여름철 급증하는 아이스 음료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제품에 전용 손잡이를 부착해 피크닉이나 야외 활동 시 휴대성까지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2월 미국 던킨에서 먼저 출시되어 현지에서 이른바 ‘양동이 커피’라는 별칭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제품이다.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과 출시 요청이 잇따르면서 국내 도입이 결정됐다.

메뉴 구성은 총 2종이다. △아메리카노(던킨 에스프레소, 아이스 블렌드, 디카페인 블렌드 중 선택 가능)와 △상큼한 복숭아 맛의 피치로 구성됐다.

‘자이언트 버킷’은 던킨 원더스 청담점, 강남점, 서울역점에서 우선 출시되었으며 이후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던킨 관계자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친구나 가족과 함께 압도적인 사이즈의 자이언트 버킷을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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