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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도서관의 날 맞이 ‘기념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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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1주간 11개 구립도서관서

11일 기념식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난해 10월 서울 송파구 아시아공원에 마련된 야외도서관 모습. 사진제공=송파구

서울 송파구는 도서관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을 운영한다.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책을 통해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념식은 11일 오후 2시 송파글마루도서관 지하 1층 숲속극장에서 열린다. 브라질 전통음악을 피아노와 플루트 듀오로 재해석한 ‘벨루지아 듀오’ 공연 독서문화 진흥 유공자 표창이 진행된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1층 로비에는 일러스트 전시와 포토존,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한다. 2층 야외 공간에는 빈백과 캠핑의자 등을 갖춘 ‘북크닉존’을 조성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다.

12일부터 1주간 진행되는 기념주간에는 구내 11개 구립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전시, 공연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송파구청 또는 송파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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