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봄맞이 캠페인 진행
계절성 소모품 20%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6 봄맞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 변화로 점검이 필요한 주요 항목을 중심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해 고객의 봄철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계절성 소모품 교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73개 벤츠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동절기 제설제 잔여물과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한 부식 및 마모 가능성 등 주요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봄철 주행 편의와 실사용 빈도가 높은 소모품 교체를 지원하기 위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할인 대상 소모품에는 에어필터, 실내 입자 필터,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미션오일 및 미션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 등이 포함되며, 대상 고객은 20% 할인된 가격에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전 고객은 와이퍼 블레이드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톨스텐 슈트라인 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는 차량 주요 부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시기”라며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하실 수 있도록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소모품도 부담을 줄여 교체하실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