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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커피 마시러 광주에서 왔어요"..흥행 이벤트에 수백명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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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커피 이벤트.

[파이낸셜뉴스] “커피 마시러 광주에서 왔습니다.”

12일 낮 12시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 앞에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렸다.

전날 개봉 36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을 보기 위해서다.

장 감독은 앞서 지난 5일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공지한 대로 흥행 감사 커피 이벤트를 위해 이날 대중들 앞에 섰다.

장 감독은 정오가 조금 넘은 시간, 대기 중인 팬들에게 미리 준비한 커피를 건넨 뒤 기념사진을 찍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쇼박스 측은 “행사 준비를 위해 오전 10시경 도착했을 때부터 긴 줄이 이어진 상태였다”며 “200여잔 정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장 감독은 오는 17일 주조연 배우들과 함께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 인사도 진행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1일 역대 20번째로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4년 최고 흥행작인 '파묘'(1191만여명)보다 많은 수치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31일째인 이달 6일 1000만명을 돌파하며 '파묘', '범죄도시 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 기록을 달성했다.

조선 단종(박지훈 분)이 유배를 떠난 강원 영월 청령포에서 촌장(유해진 분)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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