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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칼럼니스트 황교익, 한국문화관광硏 신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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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신임원장. 사진=뉴스1

문화체육관광부가 17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64·사진)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4월까지 3년이다.

황 신임원장은 농민신문사 기자를 거쳐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 서울공예박람회 총감독,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등을 지내며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또 tvN '수요미식회', '알쓸신잡'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맛 칼럼니스트'로도 이름을 날렸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문화예술, 문화산업·관광진흥을 위한 연구, 조사, 평가를 목적으로 2002년 통합 출범한 문체부 산하 연구기관으로, 정책개발 지원 및 통계 생산·분석 작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신임 원장이 다양한 현장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연구원을 혁신하고 K컬처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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