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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들 적당히 먹어야" 전문의가 지목한 '금기 식품' 4가지 [건강잇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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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파이낸셜뉴스] 하루 섭취 음식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살이 빠지지 않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대체로 운동 부족 때문이거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섭취하는 식습관이 원인일 수 있다.

30년 동안 비만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온 이진복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닥터리TV'를 통해 절대 섭취하지 않는 네 가지 음식을 선정해 공개했다.

첫 번째로 지목된 음식은 시리얼이다. 시리얼은 대개 옥수수나 밀과 같은 정제된 곡물을 주원료로 삼는다. 이러한 성분은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지방 축적을 용이하게 한다. 특히 초코 시리얼의 경우 당류 함량이 매우 높은 편이다. 시리얼은 밥에 비해 포만감이 낮아 가벼운 식사로 오인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열량이 더 높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시리얼을 섭취할 경우 통곡물 위주의 무가당 또는 저당 제품을 골라야 한다.

두 번째는 감자튀김이다. 이 전문의는 "매일 감자튀김을 먹은 사람은 4년마다 체중이 1.58kg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방과 탄수화물의 결합체인 감자튀김은 고열량 식품으로 소량 섭취만으로도 체중 증가를 초래하기 쉽다. 특히 포만감이 낮고 중독성이 강해 과다 섭취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세 번째 기피 음식으로는 아이스크림이 선정됐다. 달콤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빈번히 소비되는 식품이다. 그러나 당류와 지방 함량이 높아 비만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더욱이 차가운 상태에서는 단맛이 상대적으로 덜 느껴지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우려가 상당하다.

마지막은 과일주스다. 과일은 가급적 가공하지 않은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일에는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유지해 준다. 다만 주스로 갈아 만드는 과정에서 핵심인 섬유질이 손실될 우려가 있다. 특히 씹는 행위 없이 체내에 즉각 흡수됨으로써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지방 축적을 가속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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