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제 발표…9월 5일 개막‘변화’와 ‘실천’…역대 최소 작가로 집중
“광주는 ‘변화’의 역사 남아 있는 곳”
역대 최소 작가 참여…응축과 집중
권병준·박찬경·고크·남화연 등 전시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제 발표…9월 5일 개막‘변화’와 ‘실천’…역대 최소 작가로 집중
“광주는 ‘변화’의 역사 남아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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