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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 할인, 내달부터 월 2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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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월 1회였던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 영화관 할인은 월 1회에서 2회로 늘어난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이날부터 이같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영화관, 미술관, 박물관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에서 할인 및 무료 관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날로, 2014년 도입됐다. 문체부는 “‘문화가 있는 날’이 도입된 후 평균 영화관 관객 수가 30%, 매출액이 15% 늘었다”며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하루만으로는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데 한계가 있단 지적에 따라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들과 전국 주요 국립예술기관, 민간 기관 등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동참한다.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GV 등 민간 영화관 3곳은 5월부터 할인 혜택을 월 2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앞으로 매월 두 번째와 마지막 수요일 오후 5~9시에 성인은 1만 원, 청소년은 8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고궁 등 문화유산도 관람 환경을 조성한 후 5월부터 할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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