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스밀얀 라디치, 프리츠커 건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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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재단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로 칠레 건축가 스밀얀 라디치(Radić·61)가 선정됐다. 상을 주관하는 미국 하얏트 재단은 13일 “라디치의 건축물은 얼핏 불안정하거나 미완성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낙관적이면서 조용한 기쁨을 줘 건물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평가했다.

1965년 칠레에서 태어나 베네치아 건축대학에서 공부한 그는 1995년 고국에 건축사무소를 내고 현재까지 60여 건축물을 선보였다. 대표작으로 칠레 파푸도에 있는 피테하우스는 절벽 위에 자리 잡고 있고,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레스토랑 ‘메스티소’(2006)의 경우 인근 채석장에서 가져온 거대한 돌로 지붕을 지탱하는 형상이다. 2014년 영국 런던 서펜타인 파빌리온 설계에 초청된 역대 최연소 건축가 중 한 명이 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라디치에겐 상금 10만달러(약 1억 4970만원)와 메달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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