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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깁스한 RM “ㅠㅠ”... 그래도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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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20일 다리에 깁스한 사진을 공개했다. /빅히트 뮤직, RM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발목 부상이라는 악재를 딛고 광화문 무대에 오른다.

20일 RM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차량으로 이동 중인 사진을 올렸다. RM은 왼쪽 다리에 깁스를 한 상태였고, “ㅠㅠ”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빅히트 뮤직은 “RM은 19일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RM은 부상에도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컴백 공연에 오르겠다는 의지가 매우 강했다. RM은 빅히트 뮤직을 통해 “멋진 무대를 위해 연습하다 보니 조금 부상이 생겼다”며 “퍼포먼스는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되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컴백 기념 위버스 라이브에서도 “부상으로 인해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져 (안무에) 함께할 수는 없지만, 무대에는 올라갈 것”이라며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고,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이) 많이 신경 써주고 계신다. 콘서트까지 관리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연다. 2022년 10월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다. 제작진도 글로벌 무대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로 꾸려졌다. 총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은 2012년 런던 올림픽 개‧폐회식과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비롯해 마돈나, 비욘세 등 팝스타들의 콘서트를 연출했다. 프로듀서로 합류한 가이 캐링턴은 에미상 시상식 연출‧제작이 참여한 경력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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