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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최고 26도, 완연한 봄…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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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낙동강유채단지에서 열린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를 찾은 상춘객이 봄기운을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뉴스1

월요일인 13일은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다만 낮 동안 햇볕이 강해진 상황에서 찬 공기가 밤 기온을 끌어내려 낮·밤의 기온 차가 15도 가량 벌어지는 등 큰 일교차를 나타내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남부 지방도 오후 늦게부터 흐려지겠다.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엔 오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안이 5㎜ 미만, 제주도가 5∼30㎜다. 기상청은 “제주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7~13도, 낮 최고 기온은 15~26도로 예보됐다. 서울이 9~26도를 기록하는 것을 비롯해 대전 10~26도, 광주 11~24도, 부산 13~20도, 대구 11~23도를 나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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