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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대웅전에 콘크리트 바를 뻔…'박정희 시주'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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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란의 사소한 발견

강혜란의 사소한 발견

박정희 정부 당시인 1971년 경주 불국사 보수공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박정희 정부 당시인 1971년 경주 불국사 보수공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의 2025년 중점 관리 대상 문화유산 모니터링 결과 경주 불국사 대웅전(보물)이 ‘보수’가 필요한 E등급으로 분류됐다. 국가유산청은 연내 해체 보수 공사를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불국사 대웅전. 사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의 2025년 중점 관리 대상 문화유산 모니터링 결과 경주 불국사 대웅전(보물)이 ‘보수’가 필요한 E등급으로 분류됐다. 국가유산청은 연내 해체 보수 공사를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불국사 대웅전. 사진 국가유산청

1967년 박정희 대통령이 경주 불국사 대웅전 등 주요 전각의 단청불사를 시주하면서 남긴 ‘불국사대가람단청시주기’. 한자로 ‘朴正熙 閣下(박정희 각하)’ ‘南北統一 世界平和(남북통일 세계평화)’ 등이 씌어 있다. 사진 불국사박물관 차윤정 학예실장

1967년 박정희 대통령이 경주 불국사 대웅전 등 주요 전각의 단청불사를 시주하면서 남긴 ‘불국사대가람단청시주기’. 한자로 ‘朴正熙 閣下(박정희 각하)’ ‘南北統一 世界平和(남북통일 세계평화)’ 등이 씌어 있다. 사진 불국사박물관 차윤정 학예실장

1961년 경주 불국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1961년 경주 불국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1969년 경주 불국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1969년 경주 불국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1974년 경주 불국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1974년 경주 불국사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1970년대 불국사 공사가 이뤄지기 전 무설전터. 사진 불국사박물관(촬영 이정모)

1970년대 불국사 공사가 이뤄지기 전 무설전터. 사진 불국사박물관(촬영 이정모)

1970년대 이뤄진 불국사 무설전 공사 당시 모습. 사진 불국사박물관(촬영 이정모)

1970년대 이뤄진 불국사 무설전 공사 당시 모습. 사진 불국사박물관(촬영 이정모)

박정희 대통령이 1971년 ‘경주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며 직접 그림까지 그려가며 제안한 경주 관광코스 지도 메모. 차윤정 서울대 박사논문에서 재인용.

박정희 대통령이 1971년 ‘경주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며 직접 그림까지 그려가며 제안한 경주 관광코스 지도 메모. 차윤정 서울대 박사논문에서 재인용.

1973년 경주 불국사 대웅전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1973년 경주 불국사 대웅전 전경. 사진 국가기록원

「용어사전>사소한 발견문화예술 곳곳의 사소하지만 의미심장한 뒷얘기들을 이따금 연재합니다.」

「용어사전>사소한 발견

문화예술 곳곳의 사소하지만 의미심장한 뒷얘기들을 이따금 연재합니다.」

문화예술 곳곳의 사소하지만 의미심장한 뒷얘기들을 이따금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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