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전국 24번째 국립공원으로 금정산 국립공원이 지정됐다. 낙동정맥 끝자락의 금정산과 백양산을 품은 66.859㎢의 땅이다. 사진은 금정산 정상 고당봉의 모습이다. 낙동강이 김해와 양산 시내를 휘감아 흐르는 풍경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인다.
지난 3일 전국 24번째 국립공원으로 금정산 국립공원이 지정됐다. 낙동정맥 끝자락의 금정산과 백양산을 품은 66.859㎢의 땅이다. 사진은 금정산 정상 고당봉의 모습이다. 낙동강이 김해와 양산 시내를 휘감아 흐르는 풍경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인다.
범어사 조계문 앞으로 홍매화가 활짝 피었다.
범어사 조계문 앞으로 홍매화가 활짝 피었다.
금정산성 북문. 뒤로 보이는 육중한 봉우리가 금정산 최고봉인 고당봉이다.
금정산성 북문. 뒤로 보이는 육중한 봉우리가 금정산 최고봉인 고당봉이다.
금정산 케이블카
금정산 케이블카
김영옥 기자
김영옥 기자
산성마을에서는 발로 밟아 만든 누룩으로 막걸리를 빚는다.
산성마을에서는 발로 밟아 만든 누룩으로 막걸리를 빚는다.
금정산성 막걸리와 오리 숯불구이.
금정산성 막걸리와 오리 숯불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