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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5000m 설산의 유혹…3000m 노천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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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트레커스] 중국 쓰촨성 칭거봉

[호모 트레커스] 중국 쓰촨성 칭거봉

지난 1월 17일 이른 아침, 한 트레커가 중국 쓰촨성 칭거봉(5018m)을 오르고 있다. 최근 개방한 칭거봉은 이틀 만에 오를 수 있는 트레킹 피크다. [사진 심상명 작가]

지난 1월 17일 이른 아침, 한 트레커가 중국 쓰촨성 칭거봉(5018m)을 오르고 있다. 최근 개방한 칭거봉은 이틀 만에 오를 수 있는 트레킹 피크다. [사진 심상명 작가]

산소 발생기를 착용한 김영주 기자. 고산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사진 석상명 작가]

산소 발생기를 착용한 김영주 기자. 고산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사진 석상명 작가]

해발 3000m에 있는 하이뤄거우 금산리조트. 노천탕에서 6000m 설산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고, 3600m 전망대에 오르면 ‘촉산의 왕’ 공가산을 볼 수 있다. [사진 금산리조트]

해발 3000m에 있는 하이뤄거우 금산리조트. 노천탕에서 6000m 설산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고, 3600m 전망대에 오르면 ‘촉산의 왕’ 공가산을 볼 수 있다. [사진 금산리조트]

쓰촨 스타일을 가미한 티베트 전통 음식. [사진 피크트래버스]

쓰촨 스타일을 가미한 티베트 전통 음식. [사진 피크트래버스]

청두시 미쉐린 가이드 레스토랑 푸롱황의 화자오(椒麻)와 함께 버무린 콩 줄기. 김영주 기자

청두시 미쉐린 가이드 레스토랑 푸롱황의 화자오(椒麻)와 함께 버무린 콩 줄기. 김영주 기자

쑹판현 티베트 레스토랑 샤얼바장찬의 소시지. [사진 피크트래버스]

쑹판현 티베트 레스토랑 샤얼바장찬의 소시지. [사진 피크트래버스]

중앙일보와 함께하는 ‘인생 첫 5000m 써미트’QR코드를 스캔하면 유라시아트렉 홈페이지(www.eurasiatrek.co.kr)에서 자세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호모 트레커스가 2026년을 맞아 독자와 함께하는 해외 트레킹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중국 쓰촨성의 3000~4000m 트레킹 코스에서 고소 적응을 마친 후 칭거봉(5018m)에 오르는 9박 10일 일정이다. 호모트레커스 김영주 에디터 그리고 한국과 중국 쓰촨성의 등반 전문가들이 가이드한다. 트레킹과 중 쓰촨 지역의 맛집을 들르는 미산미식(美山美食) 투어다. 미쉐린 가이드 맛집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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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함께하는 ‘인생 첫 5000m 써미트’

중앙일보와 함께하는 ‘인생 첫 5000m 써미트’

QR코드를 스캔하면 유라시아트렉 홈페이지(www.eurasiatrek.co.kr)에서 자세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호모 트레커스가 2026년을 맞아 독자와 함께하는 해외 트레킹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중국 쓰촨성의 3000~4000m 트레킹 코스에서 고소 적응을 마친 후 칭거봉(5018m)에 오르는 9박 10일 일정이다. 호모트레커스 김영주 에디터 그리고 한국과 중국 쓰촨성의 등반 전문가들이 가이드한다. 트레킹과 중 쓰촨 지역의 맛집을 들르는 미산미식(美山美食) 투어다. 미쉐린 가이드 맛집도 방문한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유라시아트렉 홈페이지(www.eurasiatrek.co.kr)에서 자세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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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중앙플러스-호모 트레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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