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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잃은 이 땅으로 돌아왔다, 조선을 사랑한 로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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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가족이 강원도 고성 화진포 해변에 지은 이 건물은 훗날 ‘김일성 별장’으로 사용됐다. 백성호 기자

로제타 가족이 강원도 고성 화진포 해변에 지은 이 건물은 훗날 ‘김일성 별장’으로 사용됐다. 백성호 기자

구한말 조선에서 의료 선교를 한 로제타. 그는 한국인 여자 의사를 양성하는 데도 앞장섰다. [사진 셔우드 홀 문화공간]

구한말 조선에서 의료 선교를 한 로제타. 그는 한국인 여자 의사를 양성하는 데도 앞장섰다. [사진 셔우드 홀 문화공간]

조선을 찾은 최초의 서양인 여자 의사이자 선교사인 로제타 홀(왼쪽). 병원을 찾은 여성을 진료하고 있다. [사진 셔우드 홀 문화공간]

조선을 찾은 최초의 서양인 여자 의사이자 선교사인 로제타 홀(왼쪽). 병원을 찾은 여성을 진료하고 있다. [사진 셔우드 홀 문화공간]

로제타(가운데)와 박 에스더 부부. [사진 셔우드 홀 문화공간]

로제타(가운데)와 박 에스더 부부. [사진 셔우드 홀 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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