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 박물관에서 볼 법한 상어를 미술 작품으로 만든 대표작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1991) 앞에서 포즈를 취한 데이미언 허스트. 장진영 기자
자연사 박물관에서 볼 법한 상어를 미술 작품으로 만든 대표작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1991) 앞에서 포즈를 취한 데이미언 허스트. 장진영 기자
'신의 사랑을 위하여'2007)를 들고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 ©Damien Hirst and Science Ltd.
'신의 사랑을 위하여'2007)를 들고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 ©Damien Hirst and Science Ltd.
18일 서울 삼청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공개한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에 출품된 '신의 사랑을 위하여'(앞)와 나비 날개를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붙인 '신의 무한한 권능과 영광을 묵상하며'. 전시는 오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18일 서울 삼청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공개한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에 출품된 '신의 사랑을 위하여'(앞)와 나비 날개를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붙인 '신의 무한한 권능과 영광을 묵상하며'. 전시는 오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대규모 회고전을 앞둔 데이미언 허스트가 칼 위에 비치볼을 띄운 '사랑의 취약성'(2000)을 보고 있다. 뒤의 둥근 그림은 회전판 위에 물감을 흘린 '스핀 페인팅' 연작. 장진영 기자
대규모 회고전을 앞둔 데이미언 허스트가 칼 위에 비치볼을 띄운 '사랑의 취약성'(2000)을 보고 있다. 뒤의 둥근 그림은 회전판 위에 물감을 흘린 '스핀 페인팅' 연작. 장진영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 전시된 데이미언 허스트의 '천 년'(1990). 파리떼가 소머리에 꼬이다가 위의 살충기에 닿아 허무하게 죽는 문제작이다. 연합뉴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 전시된 데이미언 허스트의 '천 년'(1990). 파리떼가 소머리에 꼬이다가 위의 살충기에 닿아 허무하게 죽는 문제작이다. 연합뉴스
돌아가신 할머니의 약장으로 만든 '죄인'(1988). © Damien Hirst and Science Ltd.
돌아가신 할머니의 약장으로 만든 '죄인'(1988). © Damien Hirst and Science Ltd.
자신의 런던 스튜디오를 재현한 전시장에서 포즈를 취한 데이미언 허스트. 장진영 기자
자신의 런던 스튜디오를 재현한 전시장에서 포즈를 취한 데이미언 허스트. 장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