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2026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계획을 발표 중인 최빛나 감독(왼쪽부터)과 최고은, 노혜리 작가. 뒤 오른쪽 사진은 한강 소설가가 2018년 미국 카네미 뮤지엄에 전시한 설치 '장례'. 권근영 기자
19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2026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계획을 발표 중인 최빛나 감독(왼쪽부터)과 최고은, 노혜리 작가. 뒤 오른쪽 사진은 한강 소설가가 2018년 미국 카네미 뮤지엄에 전시한 설치 '장례'. 권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