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개막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현대미술제인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 전시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이 참여한다. 전시를 맡은 최빛나 총괄 감독은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라는 주제를 제시하며 “대표작가로 노혜리·최고은, 펠로로 한강, 농부이자 활동가 김후주, 작가 겸 가수 이랑, 사진가 황예지를 초청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강은 제주 4·3사건을 다룬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와 관련해 2018년 피츠버그 카네기 뮤지엄에서 전시했던 숯 설치 ‘장례(Funeral)’를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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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한강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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