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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한알 한알이 만든 기적…둘레 9.4㎞, 세상서 가장 큰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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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루루는 사진 촬영이 엄격하게 제한된다. 특히 보도용 사진은 국립공원의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헬기에서 찍은 울루루 사진이 보도 불가 판정을 받았다. 원주민 성지 일부가 노출됐다는 이유에서다. 부득이하게 제공 사진을 싣는다 . [사진 호주관광청]

울루루는 사진 촬영이 엄격하게 제한된다. 특히 보도용 사진은 국립공원의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데, 헬기에서 찍은 울루루 사진이 보도 불가 판정을 받았다. 원주민 성지 일부가 노출됐다는 이유에서다. 부득이하게 제공 사진을 싣는다 . [사진 호주관광청]

헬기에서 내려다본 카타추타. 울루루와 짝을 이루는 명소이자 성지다. 돌 한 개로 이루어진 울루루와 달리 카타추타는 36개 암봉을 아우르는 돌무더기다. 멀리 울루루가 내다보인다.

헬기에서 내려다본 카타추타. 울루루와 짝을 이루는 명소이자 성지다. 돌 한 개로 이루어진 울루루와 달리 카타추타는 36개 암봉을 아우르는 돌무더기다. 멀리 울루루가 내다보인다.

울루루의 동굴. 아낭구족이 여기에서 음식을 해먹었다고 하여 ‘부엌 동굴’이라 불린다.

울루루의 동굴. 아낭구족이 여기에서 음식을 해먹었다고 하여 ‘부엌 동굴’이라 불린다.

카타추타 왈파 고지 트레킹 장면.

카타추타 왈파 고지 트레킹 장면.

울루루 인근 아웃백에 설치한 브루스 먼로의 조명 작품 ‘필드 오브 라이트.’

울루루 인근 아웃백에 설치한 브루스 먼로의 조명 작품 ‘필드 오브 라이트.’

울루루의 마스코트 ‘뿔도깨비’ 도마뱀.

울루루의 마스코트 ‘뿔도깨비’ 도마뱀.

☞여행정보박경민 기자호주는 계절은 반대지만 시차는 거의 없다. 울루루가 서울보다 30분 빠르다. 울루루 가는 길은 멀다.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했는데, 인천∼싱가포르(6시간), 싱가포르∼시드니(7시간 30분), 시드니∼울루루(3시간 30분) 구간을 왕복 34시간 비행했다. 주요 액티비티 여행상품 가격은 다음과 같다. 헬기 일몰 투어(450호주달러), 카타추타 일출 투어(239호주달러), 필드 오브 라이트 일출 투어(129호주달러) 등. 1호주달러 1044원.

☞여행정보박경민 기자호주는 계절은 반대지만 시차는 거의 없다. 울루루가 서울보다 30분 빠르다. 울루루 가는 길은 멀다.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했는데, 인천∼싱가포르(6시간), 싱가포르∼시드니(7시간 30분), 시드니∼울루루(3시간 30분) 구간을 왕복 34시간 비행했다. 주요 액티비티 여행상품 가격은 다음과 같다. 헬기 일몰 투어(450호주달러), 카타추타 일출 투어(239호주달러), 필드 오브 라이트 일출 투어(129호주달러) 등. 1호주달러 1044원.

☞여행정보

☞여행정보

박경민 기자호주는 계절은 반대지만 시차는 거의 없다. 울루루가 서울보다 30분 빠르다. 울루루 가는 길은 멀다.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했는데, 인천∼싱가포르(6시간), 싱가포르∼시드니(7시간 30분), 시드니∼울루루(3시간 30분) 구간을 왕복 34시간 비행했다. 주요 액티비티 여행상품 가격은 다음과 같다. 헬기 일몰 투어(450호주달러), 카타추타 일출 투어(239호주달러), 필드 오브 라이트 일출 투어(129호주달러) 등. 1호주달러 1044원.

박경민 기자

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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