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뮤지션 설 무대 없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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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뮤지션 설 무대 없는 한국
지난해 10월 2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오아시스 내한 공연 실황. 1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전설적인 그룹의 콘서트를 보려는 팬들로 4만3000석 전석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사진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지난해 10월 2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오아시스 내한 공연 실황. 1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전설적인 그룹의 콘서트를 보려는 팬들로 4만3000석 전석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사진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지난해 4월 16일 오후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콜드플레이가 두 번째 내한공연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을 펼치고 있다.[사진 =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
지난해 4월 16일 오후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콜드플레이가 두 번째 내한공연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을 펼치고 있다.[사진 =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2024년 2월 7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도쿄돔은 5만5000명을 수용한다. 스위프트가 내한 공연을 하지 않는 이유로 '5만 명 이상을 수용할 공연장이 없어서'와 '5만명 이상은 절대 안 모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갈려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2024년 2월 7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도쿄돔은 5만5000명을 수용한다. 스위프트가 내한 공연을 하지 않는 이유로 '5만 명 이상을 수용할 공연장이 없어서'와 '5만명 이상은 절대 안 모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갈려 있다. [AP=연합뉴스]
BTS와 콜드플레이가 2021년 11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제 49회 아메리칸뮤직어워드에서 협연하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BTS와 콜드플레이가 2021년 11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제 49회 아메리칸뮤직어워드에서 협연하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서울 홍대 앞에서 한 가수가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다. 홍대에서의 소규모 공연은 우리나라 공연계의 자양분이라는 평가가 많다. [중앙 포토]
서울 홍대 앞에서 한 가수가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다. 홍대에서의 소규모 공연은 우리나라 공연계의 자양분이라는 평가가 많다. [중앙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