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1일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과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의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를 전날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삼. [사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은 1일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과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의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를 전날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삼. [사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은 1일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과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의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를 전날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태권도 수련 모습. [사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은 1일 ‘인삼문화: 지식, 기술 그리고 사회문화적 실천’과 ‘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의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를 전날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태권도 수련 모습. [사진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