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한강대로 APMA 캐비닛에서 가고시안 갤러리가 마련한 '백남준: 되감기와 반복' 개막에 앞서 조카 켄 하쿠다가 1969년작 '살아있는 조각을 위한 TV 브라'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서울 한강대로 APMA 캐비닛에서 가고시안 갤러리가 마련한 '백남준: 되감기와 반복' 개막에 앞서 조카 켄 하쿠다가 1969년작 '살아있는 조각을 위한 TV 브라'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TV 브라'를 착용한 샬럿 무어만의 사진 앞에 선 켄 하쿠다. 권근영 기자
'TV 브라'를 착용한 샬럿 무어만의 사진 앞에 선 켄 하쿠다. 권근영 기자
중고 시장과 상점에서 수집한 빈티지 라디오들로 만든 백남준의 '2002년작 베이클라이트 로봇(Bakelite Robot)'. © Nam June Paik Estate Photo: Ben Blackwell Courtesy Gagosian
중고 시장과 상점에서 수집한 빈티지 라디오들로 만든 백남준의 '2002년작 베이클라이트 로봇(Bakelite Robot)'. © Nam June Paik Estate Photo: Ben Blackwell Courtesy Gagosian
1990년 마이애미 비치의 백남준 © Nam June Paik Estate Photo: © 1990 Brian Smith Courtesy Gagosian
1990년 마이애미 비치의 백남준 © Nam June Paik Estate Photo: © 1990 Brian Smith Courtesy Gagosian
1982년 뉴욕 휘트니 미술관 전시에 출품됐던 '런던과 해외를 위하여(우편함)'을 설명하는 조카 켄 하쿠다. 연합뉴스
1982년 뉴욕 휘트니 미술관 전시에 출품됐던 '런던과 해외를 위하여(우편함)'을 설명하는 조카 켄 하쿠다. 연합뉴스
초기작 '미디어 샌드위치'(1961~64)을 설명하는 켄 하쿠다. 연합뉴스
초기작 '미디어 샌드위치'(1961~64)을 설명하는 켄 하쿠다. 연합뉴스
백남준, 〈골드 TV 부처(Gold TV Buddha)〉, 2005, 폐회로 비디오(컬러, 무음), 27인치 모니터, 비디오 카메라, 삼각대, 케이블, 금도금 청동 불상 위에 유성 마커, 80 x 66 x 215.9 cm © Nam June Paik Estate. 사진: Paula Abreu Pita, Brooklyn Museum
백남준, 〈골드 TV 부처(Gold TV Buddha)〉, 2005, 폐회로 비디오(컬러, 무음), 27인치 모니터, 비디오 카메라, 삼각대, 케이블, 금도금 청동 불상 위에 유성 마커, 80 x 66 x 215.9 cm © Nam June Paik Estate. 사진: Paula Abreu Pita, Brooklyn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