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구두를 선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뉴스1]
배우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구두를 선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뉴스1]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리프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배우 메릴 스트리프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한 장면. 배우 메릴 스트리프(왼쪽)와 앤 해서웨이가 위기를 맞은 패션 잡지사 '런웨이'에서 다시 만났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한 장면. 배우 메릴 스트리프(왼쪽)와 앤 해서웨이가 위기를 맞은 패션 잡지사 '런웨이'에서 다시 만났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행사장에 배우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선물 받은 꽃신을 재해석한 하이힐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기자간담회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행사장에 배우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선물 받은 꽃신을 재해석한 하이힐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