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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소아·청소년암 환자 치료 8000만원 지원…누적 10억 4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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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박아경 국립암센터 의료사회복지팀장, 김형준 한국토요타자동차 이사,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박미림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장, 김열 국립암센터 대외협력실장.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소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국립암센터에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청소년암 환자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아·청소년암 환자를 위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은 병원학교 방학 프로그램, 외모관리 프로그램, 희망드라이브 프로그램, 보호자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환아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

또 취약계층 소아·청소년암 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통해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청소년암 환아와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1년부터 국립암센터와 소아암 환자의 학습 환경 조성과 의료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은 약 10억 4000만원이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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