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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5사, 이란 전쟁에도 선방…3월 판매량 전년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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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국내 완성차 5개사 판매 실적이 반등했다.

현대차·기아와 한국GM·르노코리아·KG모빌리티(KGM) 실적을 취합한 결과 지난달 이들 업체는 국내 13만441대, 해외 58만4387대 등 모두 71만4828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수준이다.

5개사 판매량은 2월 설 연휴에 따른 영업 일수 감소로 줄었지만 주요 완성차 신차 판매 효과로 한 달 만에 다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란 전쟁 소비 심리 위축에도 선방했다는 평가다.

5개사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했다. 신형 픽업 무쏘 신차 효과를 누리고 있는 KGM(42.8%), 기아(12.7%) 판매량이 두지릿수 증가했다.

해외 판매는 0.6% 늘어난 58만4387대를 나타냈다. 업체별로 현대차를 제외한 기아(2.7%)·한국GM(24.2%)·KGM(5.5%)·르노코리아(9%) 모두 실적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기아 쏘렌토(1만870대)다. 이어 현대차 그랜저(7574대)·현대차 포터(5955대)·현대차 쏘나타(5786대)·기아 스포티지(5540대) 등 순이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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