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셀렉트스타, '아기상어' AI 인터랙티브 전시에 기술·검증 지원

¬ìФ´ë지

더핑크퐁컴퍼니 '아기상어'. ⓒ셀렉트스타

셀렉트스타가 인공지능(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비커밍 샤크'에서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하며 AI기술을 지원한다.

전시는 6월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개막하며 약 500평 규모 공간에서 인터랙티브 체험 콘텐츠 20개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뾰족이빨마을' '심해' '블루홀' '별빛 산호숲' 등 다양한 공간을 탐험, 아기상어 캐릭터와 실시간 교감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만든다.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 지식재산(IP) 체험 전시로 관람객이 아기상어 세계관 속 캐릭터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개인화된 전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셀렉트스타는 전시 몰입감을 높이는 AI기술 개발과 AI 신뢰성 검증을 담당했다. 전시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하는 만큼 AI 상호작용이 안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게 응답 적합성과 일관성을 지속 검증 예정이다.

김세엽 셀렉트스타 대표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기상어 IP에 생성형 AI를 접목하는 만큼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셀렉트스타는 AI 신뢰성 검증으로 전시 완성도를 뒷받침하고, 향후 다양한 산업에서 AI 신뢰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