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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4월 하순 만큼 따뜻...초미세먼지·산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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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주말인 오늘도 낮 동안 따뜻하겠지만, 전국에 초미세먼지의 영향이 계속되겠습니다.

또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많아, 산불 등 화재사고를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합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 상암동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주말 나들이 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지금 날씨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주말인 오늘, 프로야구 개막과 봄꽃 축제 등 다양한 행사들이 예고돼 있는데요.

계절이 한 달가량을 앞서가며 날이 무척이나 따뜻하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벌써 14도까지 올랐고요.

앞으로 21도까지 오르면서 올봄 최고 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낮 동안에는 가볍고 산뜻한 옷차림이 좋겠습니다.

아침 안개가 서서히 걷히고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의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봄의 불청객, 초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의 대기 질이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청정한 북서풍이 불며,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지겠지만, 밤부터는 다시 대기가 정체될 전망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1도, 광주 22도, 대구 23도까지 올라, 예년 기온을 6도가량 크게 웃돌겠고요.

그만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이 지속하고 있는데요,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 중이고요.

서울 등 중부와 경북 곳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봄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불이 나기 쉬운 상황입니다.

다음 주 초반, 전국 대부분 지역에 고온 건조함을 달래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불조심 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이현수

디자인 : 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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