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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사이 전국 봄비...내일도 대체로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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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오늘도 날은 따뜻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사흘 연속 올봄 최고 기온을 경신하기도 했는데요.

다만 종일 하늘이 흐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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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또 남부를 시작으로 점차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동해안 지역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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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마른 날씨에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건조함을 달래주는 단비지만 남해안에 최고 60mm 이상, 그 밖의 남부 지방과 영동에도 최고 50mm로 봄비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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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밤사이 비가 내리면서 시야를 확보하는 게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 준비를 하는 게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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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와이퍼가 잘 되는지 확인을 해주시고요.

김이 서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주방 세제와 물을 섞어서 뿌리거나 발수코팅제를 뿌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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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어컨과 열선을 활용하면 앞 유리뿐 아니라 사이드 미러의 김도 제거할 수 있고요.

이와 함께 차간 거리를 평소의 2배 이상 충분히 두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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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부터는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다만, 남부 해안과 제주 해안을 중심으로 종일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해상에서는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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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날은 대체로 따뜻하겠습니다.

우선 아침 기온은 서울 10도, 대구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 20도, 광주는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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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12도에 머무는 등 비교적 쌀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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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는 영남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또 한 차례 비가 오겠고 당분간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캔버스의 이혜민, 김수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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