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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원 나라 요시토모,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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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네오팝 작가 나라 요시토모 작품이 국내 경매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서울옥션은 오늘 열린 3월 기획 경매에서 화면 가득 소녀의 얼굴을 담은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 작품이 150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라 요시토모는 특유의 치켜뜬 눈매와 무표정한 소녀 캐릭터로 세계 경매 시장에서 꾸준히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동시대 인기 작가입니다.

함께 출품된 쿠사마 야요이의 100호 호박 작품도 낙찰가 104억 5천만 원에 새 주인을 찾았는데 동일 작가 작품 중 국내 최고가 기록입니다.

국내 경매 직전 최고가는 지난해 11월 서울옥션 '이브닝 세일'에서 판매된 마르크 샤갈의 꽃다발로 약 94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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