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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날씨] 서울, 엿새 만에 대기 질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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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최근 따뜻한 날씨 속에 공기가 무척 탁했는데요,

온화한 바람을 타고 유입된 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됐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지난 5일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35마이크로그램을 넘는 '나쁨' 단계를 보였고요,

그중 이틀은 50마이크로그램을 넘는 고농도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밤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고 청정한 기류가 유입되면서 먼지가 해소됐는데요.

오늘은 서울에서도 일평균 농도가 22마이크로그램으로 엿새 만에 대기질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내일 서쪽을 중심으로는 다시 먼지가 유입되겠습니다.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요.

모레도 대기질이 탁한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쪽을 중심으로 또다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는 경남 서부와 제주도에 최대 10~20mm의 비가 오겠고요.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강원도와 충청도, 호남 동부와 영남 지역에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낮 동안 따뜻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0도, 대구도 10도,광주는 11도로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서울 18도, 대구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가오는 금요일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토요일에는 전국 곳곳에 또 한차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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