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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맑고 따뜻...큰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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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흐리고 곳곳에 봄비가 내렸지만, 날은 여전히 따뜻했습니다.

그런데 내일은 하늘까지 맑게 드러나면서 오늘보다 봄기운이 더욱 짙어지겠는데요.

우선 아침에는 서울 6도 등 오늘보다 더 쌀쌀해지겠지만, 한낮에는 서울 18도, 광주와 부산 19도까지 크게 올라 바깥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내일 오후부터 서쪽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점차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주 후반에도 날은 계속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모레 늦은 오후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밤사이 점차 전국으로 확대돼,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요즘 봄기운이 점점 가득해지고 있지만 더 피곤해지는 분들 있으시죠?

바로춘곤증 때문인데요.

춘곤증은 날씨의 변화로 인해서 생깁니다.

우선 해가 길어지면서 밤에는 수면과 관련된 호르몬의 분비 시점이 늦어지고, 아침에는 이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되면서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또 따뜻한 날씨에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신체적인 부담이 늘어나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는데요.

따라서 춘곤증을 극복하려면 아침에 충분히 햇볕을 쬐고, 취침과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피곤하다고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카페인 음료도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이혜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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