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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집 15채 값 도자' 경매장서 지킨 간송 유물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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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과 가을 2차례만 전시를 여는 간송미술관이 전형필 선생 탄생 120주년을 맞아 봄 특별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기와집 열다섯 채 값을 치르고 낙찰받은 도자기를 필두로, 일제 강점기 간송이 경성 고미술 경매장인 '경성미술구락부'에서 되찾아온 서화와 도자 등 46점이 출품됐습니다.

2024년 재개관을 한 간송미술관은 간송 컬렉션의 형성과 구축 과정을 재조명하는 3개년 기획 전시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간송미술관 야외에 전시된 석호상 한 쌍 역시 1935년 경성미술구락부 경매를 통해 입수한 유물로 올해 중국으로 반환될 '석사자상'이 떠나면 그 자리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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