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

[잡지로 들어온 유튜브] 테토女, 테토男이 되고 싶은가?

¬ìФ´ë지

준아_

테토녀·테토남이 되고 싶은가?

테토녀·테토남이 되고 싶은가?

롤모델로 삼기에 딱 좋은 유튜버가 있다. 경남 김해를 무대로 시골 소통 먹방을 선보이는 남자, '준아'다. "꼬소~하이"는 그가 직접 만들어낸 맛 감탄사다. 식탁에 올라온 염소와 구황작물을 나눠 먹고, 패딩 안주머니에서 김치와 칼, 소금을 꺼내 드는 남자. 바로 그 투박함이 그를 특별하게 만든다. 기자는 감히 그를 한국의 조르바라 부르고 싶다. 삶을 온몸으로 끌어안고,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어떤 상황이든 기꺼이 즐길 줄 아는 사람. 구독자 대부분은 그의 인간미와 시골 정취가 넘실대는 먹방을 밥 친구 삼아 즐기지만, 비위가 약한 분이라면 약간의 주의가 필요할 수도 있다. 그래도 조심스럽게 도전을 권한다.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소탈함에 마음이 풀릴지도 모른다.

심리학 고양이_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 지식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 지식을 모아 당신의 머릿속에 꽂아주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마무리를 다 하고 퇴근하면 안 되는 이유'부터 '손해 보며 살아야 하는 이유'까지, 수준 높은 콘텐츠를 군더더기 없이 정리해주는데, 무료로 즐겨도 되나 싶어 괜히 죄책감이 들 정도다. 채널 운영자는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하고 현재 평생교육원에 출강 중인 심리학 강사로, 2020년부터 약 1200명 학생들의 심리학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어렵게 느껴지던 심리학 개념들이 어느 순간 내 이야기처럼 들리기 시작한다면, 이미 채널의 매력에 제대로 빠진 것이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