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 씨가 발레리나로 변신했습니다.
어제 공개된 아워 퀸 이즈 백이란 구글 캠페인 영상을 통해선데요.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 제미나이를 활용한 영상으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연출하고 김연아 씨가 출연했습니다.
김연아 씨가 자신의 쇼트 프로그램인 죽음의 무도를 발레 안무로 재해석해 선보였습니다.
신 감독은 돈, 시간, 경쟁 때문에 삶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상을 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연아 씨가 발레리나로 변신하려 열정적으로 연습해 무대를 완성한 만큼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돌고래유괴단·Google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