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내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춘분'입니다.
갈수록 봄기운이 완연해지겠는데요.
내일 한낮에 대전과 세종이 15도까지 오르면서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를 보이는 곳이 많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충남 북부를 중심으로 안개가 차츰 짙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가시거리가 무척 짧겠는데요.
차간 거리 넉넉히 두고 서행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우리 지역 하늘 맑겠고요.
대기질도 무난해서 바깥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 대전이 영하 1도, 공주 영하 3도로 출발하고요.
한낮에 논산이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산의 아침 기온 영하 1도, 한낮에 서산 13도를 보이겠습니다.
보령의 아침 기온 0도, 낮 기온은 부여가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온은 갈수록 올라서 주말과 휴일에 더욱 포근하겠고요.
하늘도 맑아 봄 나들이 가시기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