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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경남 연분홍빛으로 물든 거리…이번 주 벚꽃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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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앵커]

안녕하십니까?

7시 뉴스 시작합니다.

경남 곳곳이 연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벚꽃이 만개하면서 벚꽃 명소마다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는데요.

진해군항제 현장 연결합니다.

문진희 기상캐스터, 현장 분위기와 함께 날씨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연분홍빛으로 아름답게 물든 이곳은 64회 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진해 여좌천입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가지마다 벚꽃이 활짝 피어있고, 많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며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곳 여좌천의 벚꽃은 올해 평년보다 닷새 빨리 공식 개화했는데요.

지난 월요일 벚꽃이 만개해 현재 절정을 보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현재 경남 곳곳에 이곳 진해를 포함한 경남 곳곳에 봄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비는 오늘 밤까지 내리다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오늘 밤까지 5mm 안팎으로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64회 진해 군항제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최근 잦은 봄비 소식에 하늘 표정이 흐렸는데요.

내일 경남은 다시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다만, 금요일과 토요일에 다시 비 예보가 들어있어 일정에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 경남의 하늘 맑겠고, 아침 기온은 창원이 8도 등 오늘보다 2~7도가량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20도 안팎으로 예년 수준을 웃돌겠습니다.

서부지역도 진주가 6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21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무척 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2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경남은 일교차가 무척 크겠습니다.

지금까지 진해 여좌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촬영기자:권경환/영상편집:김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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