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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영 작가, 화랑미술제 참가…멕시코·중국·일본 잇따른 해외 개인전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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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 제이영이 화랑미술제 중앙갤러리에 참가하며 국내외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멕시코, 중국, 일본 등 3개국 유수 미술관에서 잇따른 개인전이 예정돼 있어 활발한 해외 행보가 기대된다.

제이영 작가는 오는 2026년 5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멕시코 시티 문화원 미술관인 카사 데 라 쿨투라 아스카포살코(Casa de la Cultura Azcapotzalco)에서 첫 해외 개인전의 문을 연다.

멕시코를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14일부터 12월 30일까지는 중국 국립 난징예술대학교 미술관에서, 이어 2027년 2월 14일부터 4월 13일까지는 일본 시모세 미술관에서 연속 개인전을 이어간다.

멕시코·중국·일본 세 나라를 아우르는 해외 순회 개인전은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제이영 작가만의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화랑미술제는 국내 주요 갤러리들이 참가하는 대표적인 아트페어로, 중앙갤러리를 통해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제이영 작가의 작품을 국내 관람객들도 만나볼 수 있다.

MBN 문화부 이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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